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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상한가 or 거래량천만 종목 분석

대한전선

by natural.lee 2022.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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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시총 : 21965억 (2022.8.24)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40.11%

 

  • 동사는 1955년 02월 21일에 국내 최초 종합전선 회사인 대한전선 주식회사로 설립됨. 동사 포함 총 8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음. 동사의 주요사업은 전선부문과 기타부문으로 구분되며, 주요 제품으로는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이 있음. 60여년 동안 우수한 신뢰도와 제품력이 가장 큰 강점이며, 특히 현존하는 최고 등급인 500kV 지중 초고압케이블의 생산 및 운영능력에 대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
  • 2022년 3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32.7% 증가, 영업이익은 113% 증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미주지역은 2021년 약 2,800억 규모의 수주를 달성한데 이어 2022년 1분기에만 약 1,900억원의 수주 성과를 이루어냄. 송전용량확충 요구에 발맞춰 증용량가공송전선인 ACCC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서남해 2.5GW 해상풍력개발사업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함.

 

 

 

 

<관련기사>

 

 

2022.8.26

지난해 5월 호반그룹에 합류한 대한전선(대표 나형균)은 케이블&솔루션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 확장 및 다각화를 추진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 먼저 경쟁력 강화에 나선 분야는 광통신 케이블이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8월 광케이블 사업의 본격 시동을 선언하며, 국내외 설비 및 공장 확장을 결정했다. 충남 당진의 통신 케이블 공장 내에 광케이블 설비 구축과 시운전을 완료하고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 쿠웨이트 최초의 광케이블 생산 법인인 쿠웨이트대한도 공장 건립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기존 동통신 케이블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종합 통신 케이블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우디에 대한전선 최초의 초고압 케이블 해외 공장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카타르와 쿠웨이트 등 GCC 전역과 유럽까지 수주 시장을 확대, 380kV급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는 동시에 생산 현지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향후 미국 등 주요 지역에도 신규 생산 법인을 검토 주요 공급사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전선 당진공장에서 초고압케이블이 생산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서도 경쟁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대규모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임해(臨海)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당진공장과 인접한 10여 분 거리에 위치한 당진항 배후 부지를 선정, 기존 공장과의 시너지 창출을 노리고 있다.
우선 66kV급 내부망과 154kV급 외부망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비를 구축하고, 향후 345kV급 외부망과 HVDC 해저케이블까지 단계적으로 생산군을 확대, 전 세계적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태양광 분야에서도 올해 초 태양광 전용 케이블 '솔라인'을 출시했다. 솔라인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트렌드를 따라 DC 1500V 급으로 개발됐다. 기존 교류(AC) 케이블에 이어 직류 케이블까지 라인업을 갖추면서 향후 태양광 케이블 전 영역에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새로운 미래를 위한 먹거리 발굴에도 집중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HVDC 등 개발 과제를 완료해 상용화에 나서는 한편, 웨어러블 로봇 전문 업체와 투자 업무 협약(MOU)을 맺는 등 앞으로 각광받을 미래 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R&D 및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혁신기술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목적으로, 호반건설과 함께 벤처 투자조합도 결성했다. 차세대 콘테크(ConTech)기업, 그린 스카트시티 스타트업 지원 등 그룹사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와 전력 및 통신 영역과 관련된 기업을 발굴, 육성,투자하며 신성장 동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에너지 및 전력 산업의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서 기존 사업뿐 아니라 새롭게 추진하는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든 측면에서 변화를 끊임없이 시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2022.8.23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면서 실물 경기의 바로미터(척도)라 불리는 '닥터 코퍼' 구리 가격이 요동치고 있으나 국내 전선업계는 견조한 수익률을 냈다. 해저케이블·초고압전력선 등 고부가 전선 중심의 수익 구조를 형성한데다 구리를 사전 확보해 위험을 헤지(상쇄)하면서 역대급 실적을 새로 썼다. 업계는 올 하반기에도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바람을 타고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선업체들은 전력망 전반에 대한 수요 증가로 상반기 호실적을 거뒀다. LS전선은 올해 상반기 매출 3조 5944억원, 영업이익 1245억원을 거둬 지난해 실적(매출 2조 9316원·영업이익 1162억원)보다 개선됐다. 대한전선도 상반기 매출 1조 2278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8897억원보다 큰 폭으로 뛰었으며, 영업이익도 지난해 41억원에서 올해 257억원으로 6배 가까이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는 기존에 확보한 수주 잔고 외에도 신규 수주가 확대되고, RE100(재생에너지 전환 협약) 동참 기업이 늘면서 각국이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점이 꼽힌다. 특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23억달러(한화 약 3조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히면서 향후 수요도 견조할 전망이다. 북미 시장은 유럽 시장과 달리 경쟁력 있는 현지 기업도 드물다.
당초 업계는 올해 국내 전선기업이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으나, 구리 가격이 급변하면서 실적 타격이 전망됐다. 통상적으로 전선업체는 구리 가격이 떨어지면 판매가가 하락해 매출이 하락하고, 구리 선물 자산의 평가 손실이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실적이 하락한다. 지난 6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자이언트 스텝'을 실시하고, 중국의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로 구리 가격이 급락했다.
그러나 국내 전선기업들은 단기간의 매출 하락은 불가피하더라도 구리 재고를 사전 확보한데다 장기 계약을 맺은 거래처가 많아 실제 수익에는 타격이 크지 않았다고 입을 모은다. 구리 가격 하락으로 반영된 평가 손실도 향후 구리가 투입되는 시점에 매출원가로 전환되면서 충분히 상쇄가 가능하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는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전선기업은 통신선이나 턴키(설계·시공 일괄계약) 등 부가가치가 크지만 높은 수준의 기술을 요하는 고부가 전선에 강점을 갖고 있다. 대한전선은 미국 전력회사에 3년간 초고압 지중케이블과 접속재 등을 공급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따냈으며, LS전선은 올 초 북미에서 3500억원 규모의 해상풍력용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해저케이블은 올해 58조원 규모에서 2027년 150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잠재력 높은 시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선 계약은 에스컬레이션 조항(가격 상승분을 판매가에 반영하는 조항) 때문에 구리 가격이 상승하면 매출이 뛰는데, 이번처럼 가격이 떨어지는 시기에도 실적 개선은 이례적"이라며 "전세계적인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국내 전선업체들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인정받으면서 올해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재무추이>

 

 

 

 

 

<전자공시>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사업보고서

 

 

▶주요고객사 및 매출현황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

사업부문주요사업영역주요제품

전선부문 전력 및 절연선 발전소에서 발전된 전력을 소비지의 변전소에 보내는 송전선과 전기인입구까지 인입된 전력을 사용장소까지 인도해주는 배전선, 그리고 최종 사용장소의 실내외에 전력을 보급하는 배선 등에 사용
나선 및 권선 통신선, 전력선, 권선 등의 도체용 및 전기기기의 내부에 코일상태로 감겨져서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로 변환시키거나 전기적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키는데 사용
통신케이블 건물 내외, 철도, 지하철 등에 DATA, VOICE, 영상 등을 전송하는 통신망과 이동통신 기지국이나 실내 중계기 등 무선통신망 구축에 사용
상품 기타 각종 전선관련 상품
공사 전기, 통신, 설비공사, 소방공사

 

(단위 : 억원)

사업부문회사명품   목구체적용도매출액비율(%)비고

전선부문 대한전선(주) 전력 및
절연선
발전소에서 발전된 전력을 소비지의 변전소에 보내는 송전선과 전기인입구까지 인입된 전력을 사용장소까지 인도해주는 배전선,그리고 최종사용 장소의 실내외에 전력을 보급하는 배선등에 사용 2,888 23.51 -
나선 및
권선
통신선,전력선,권선 등의 도체용 및 전기기기의 내부에 코일상태로 감겨져서 기계적 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로 변환시키거나 전기적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키는데 사용 6,463 52.60 -
통신케이블 건물 내외, 철도, 지하철 등에 DATA,
VOICE, 영상 등을 전송하는 통신망과 이동통신 기지국이나 실내 중계기 등 무선통신망 구축에 사용
242 1.97 -
상품 기타 881 7.17 -
공사 전기,통신, 설비공사, 소방공사 470 3.83 -
기타 (전력기기, 수탁가공료, 사옥임대 등) 43 0.35 -
합  계 10,987 89.43 -
TCV Co., Ltd. 전선제조 및 판매 675 5.49 -
Malesela T.E.C, Ltd 전선제조 및 판매 423 3.44 -
T.E.USA, Ltd. 전선판매업 901 7.33 -
Saudi-taihan Co., Ltd. 케이블장치 제조 및 판매업 9 0.07 -
Taihan Netherlands B.V. 전선판매업 49 0.40 -
대한씨앤에스주식회사 일반 전기공사 및 토목공사업 7 0.06 -
내부거래제거 (764) -6.22 -
총 합계 12,287 100.00 -

 

 

<차트>

 

 

 

<연계주식>

 

ls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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